1. 유리수의 continued fraction continued fraction은 실수를 수렴하는 유리수의 수열로 표현하는 것이다. 이는 problem solving에서 유용할 수 있는데, 쉽게 계산될 수 있으며, 실수의 최적 유리수 근사를 찾는데 효과적으로 사용될 수 있어서 그렇다. 게다가 정수론에서 유용하게 사용되는 유클리드 알고리즘과 연관되어있다. 어떤 정수 a0,a1,...,ak에 대하여, a1,a2,...,ak가 1이상의 자연수일때, r=a0+1a1+1...+1ak를 유리수 r의 연분수 표현(continued fraction)이라고 부른다. 이를 r을 간단하..
1. 두 다항식의 곱셈 다항식 f(x)=a0x0+a1x1+...+an−1xn−1과 g(x)=b0x0+b1x1+...+bn−1xn−1의 곱셈은.. f(x)g(x)=a0b0x0+(b0a1+a1b0)x1+...+an−1bn−1x2n−2로 나타날 것이다. 다항식을 각각 계수만을 가진 길이가 n인 벡터 A = [a0,a1,...,an-1], B = [b0, b1, ... , bn-1]로 나타낸다고 할때, 두 다항식의 곱셈은 길이가 2n-1인 벡터 C = [c0,c1,...,c(2n-2)]로 나타나며, $$c_{i} = \sum_{j=0..
1. 키타마사 법(kitamasa method) 수열 an의 점화식을 이전의 몇개 항으로 정의한다면, 귀납적 정의, 재귀적 수열 등으로 부른다. an=k∑i=1wian−i 이런 형태로 정의되는 대표적인 수열은 피보나치 수열이다. an=an−1+an−2,w1=w2=1,k=2 이 피보나치 수열의 가장 빠른? 해법중 하나는 행렬을 이용하는 방법이다. https://deepdata.tistory.com/760 행렬을 이용한 피보나치 수열 문제의 해법 1. 피보나치 수열의 행렬 표현 피보나치 수열의 점화식은 다음과 같다. an+1=an+an−1 $a_{n} = a_{n} + ..
1. 다항식의 곱셈 두 다항식의 곱셈은 구현하는 방법이 많이 있지만... 당장은 어려우니 일단 O(k2)으로 naive하게 구현 해보자. 다항식은 각 항의 계수를 배열에 저장하면 되는데 f(x)=2x2+x+1이라고 한다면, a = [1,1,2]로 저장하면 된다. 곱셈하고자 하는 다항식이 g(x)=x+5라고 한다면 b = [5,1]이고 두 다항식의 곱셈은 f(x)g(x)=2x3+11x2+6x+5로 [5,6,11,2]가 나와야한다. f(x)가 len(a)-1차수 다항식이고 g(x)가 len(b)-1차수 다항식이면, f(x)g(x)는 len(a)+len(b)-2차수 다항식이다. 위에서 len(a) = 3, len(b) = 2이고 각각 2차 1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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